마을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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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6월 살림살이보고

Posted By Jiyoung  |  16-07-06 11:43

조회 360

안녕하세요?

마을활력소 지난 6월 활동을 전해드립니다~

1. 홍동중학교 1학년 학생들과 6/27에 마지막 '청소년 마실이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로써 올해 청소년 마실이학교는 끝이 났으며, 10월경에 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실이학교'를 열 예정입니다.  올해 10기 마실이학교는  사무국차원에서 심도있게 논의하고 준비해서 기존과는 다른 형태로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귀한 의견도 환영합니다~

2. 풀무고 학생들과  6/2, 6/10, 6/17 세 차례에 걸친 모임을 통해 마을과 학교가 어떻게 함께 갈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을 나눴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좀더 자주 만나서 구체적인 실천활동도 정해보기로 하였습니다.  풀무고 학생들이 얼마나 '마을'에 대한 갈증이 있는지 확인했던 자리여서, 활력소의 역할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3. 홍동지역의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2016년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컨설팅사업" 업무협약식(6/21)에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이전과는 다른 차원으로, 여러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 활력소로서도 기대가 매우 큽니다.

 
4.  홍동면지 편찬을 위한 착수보고회가 6월 23일(목)에 면사무소 2층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994년에 이어  22년만에 다시 엮는 홍동면지 사업에 활력소도 편찬위원회의 일원으로 참여합니다.  홍동면의 기초자료수집과 문헌조사가  7천만원이라는 큰 예산으로 만들어지는만큼, 지역에서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활력소도 필요한 역할을 최대한 해 볼 계획입니다.  또한 '달모임'을 통해서도 지역단체들과 의견을 나누고 필요한 것은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5. 마실통신을 새롭게 꾸미기 위해 여러 차례 사무국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7월에 발행될 마실통신은 타블로이드 신문형태로 총 12면으로 구성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주요기관단체에 비치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복지버스를 이용하여 마을회관에 배달하는 한편, 갓골어린이집, 홍동초, 홍동중의 협조를 얻어 학생들을 통해 지역민들이 손쉽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해볼까 합니다.  이번 호 반응을 보고나서 발행부수와 배포방식은 다시 조정할 계획입니다.

 

6. 홍성지역 14개단체가 함께하는 'GMO없는 홍성을 위한 시민모임'에 마을활력소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떤 현안에 대해서 이렇듯 여러 단체와 개인들이 연대하고 있는만큼 좋은 결과도 기대해봅니다.

 
7. 활력소 재정현황을 보여주는 방식을 7월부터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전월 이월액과 총잔액뿐만 아니라, 수입지출에 대한 월별누적금액도 한 눈에 보실 수 있도록 형식을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8월에  7월소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마을활력소 드림

6월 재정보고.png  |  135.2K  |  0 Download  |  16-07-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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