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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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지역단체 실무자 모임 달모임 세번째_5.25

Posted By 마을활…  |  16-07-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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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회의록을 공유하다.
2. 각 단체의 근황을 나누다.
동네마실방뜰 : 6월3일(금) 개장. 완강기 설치 등 소방법에 맞추느라 개장이 늦어졌다. 생맥주는 (기존 ‘카스’)’레드락’ 계약으로 알아보는 중. 낮뜰은 다음주 월요일(30일)부터 시작. 소모임방 많은 이용바란다. 증가된 월세(60만원)가 부담되어 홀일꾼 없이 시범운영/낮뜰에도 운영비 부담. 운영위원 모집한다. 정명진과 이동호가 추천/선정됨.
여성농업인센터 : 복지셔틀 운행을 시작함. 회관청소 사업이 7월 시작.
풀무 고등부 : 작년 회의를 거쳐 올해 풀무교육연구소 시작. 원래의 교육취지를 실행/실험 하기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을 기르는 구조형성. 올해 지역사상사 교육을 진행중. 목요일 5시-6시30분 밝맑도서관. 3회 강독 1회 열린특강
씨앗도서관 : 계절별 소식지 발간. 농사 진행중. 반GMO 연대행동 기획.
풀무학교생협 : 오랫동안 개발한 막걸리빵이 출시. 3시 이후 개시.
의료생협 : 소식지 배포하였음. 복지버스 영향으로 손님이 조금 늘었음. 4월 적자만회.
자연재배 : 꾸러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홍성씨앗도서관을 연계하거나 도울 수 있는 방법 기획중
정명진 기자 : 충남/홍성 지역 이야기를 취재하고 있다.
꿈이자라는뜰 : 5개 학교 텃밭수업 진행중, 풀무학교생협 앞에서 모종 판매중
마을활력소 : 지역소식과 활력소 소식이 있다. 지역소식으로 홍성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 홍동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충남형 주민자치위 컨설팅 사업에 선정. 홍성YMCA에서 의정지기단 출범(10명), 6월 행정사무감사 참관예정. 올해 면에서 홍동면지 제작 예정, 8-9월 작업 시작, 면민참여 추진위원회 발족될 예정. 마을 활력소 소식으로 ‘귀농인의 집’(건물 소유는 홍성한우 홍동점, 사업 공모는 창정마을, 운영은 활력소) 입주 준비중, 6~12개월 거주 가능. 생생아이디어 대회에서 ‘주민자치달력’이 선정됨. 지역달력 만들기 기획중. 봄맞이 큰장 잘 마무리.
환경농업교육관 : 쌀찐빵체험 프로그램 준비중. 부녀회 중심으로 초록이 둥지 협동조합 준비중.
아하생활기술협동조합 : 환경교육한마당에 연합회가 참여. 이동수단으로 폐자전거를 활용할 계획. 폐자전거 수거참여 부탁. 조합 올해의 주제는 자전거.
얼뚝 : 작은 집짓기를 준비하고 있음. 공개 설명회 예정. 관심있는 분도 함께 잊기. 1000~ 1500만원 소요. 집을 지을 부지가 필요. 시멘트 대체재 고민/학습중
원예조합가꿈 : 내 정원가꾸기 수업 끝. 6월부터 생협 앞에 정원에서 주제별 정원가꾸기 수업 시작 예정.
햇살배움터 : 6개 청소년 동아리 시작(동아리 활동이 학년을 이어 가지는 않는 상황). 만화방 운영시간 매일 오후 1시30분-6시.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야간개장.
풀무학교전공부 : 청년 농캠프 진행. 전공부 15주년 포럼에 큰 호응이 있었음. 여러 의견 종합하여 조정하는 중. 다음 포럼은 6월 30일. 주제는 전공부와 마을. 6월 6-7일 갓골 손모내기 행사가 있음. 참가원하시는 분 연락바람.

* 옥시/애경 제품에 대해 연대 행동 뭐가 있을지.
예산홍성 환경운동연합 : 2016환경교육한마당이 홍성에서 열린다. 첨부파일 참조. 참여하길 원하시는 단체는 환경운동연합에 연락 주시라.


3. 안건에 대해 의견을 나누다.
1) 달모임 야유회
(의견) 같이 점심을 먹고 출발/홍동면을 벗어난 장소면 좋겠다./내포 ㅇㅇ공원이 좋다고 하더라. 
(결정) 6월 24일(금) 오후 6시 문당리 교육관에서 모여 간단한 식사&한잔. 시간 괜찮은 분들은 4시에 모여 체육행사(발야구, 피구, 족구).
각 단체 참석 인원에 맞춰 각자가 먹거리 챙겨오기.
종합 : 박용석/이동호
2) 통합소식지
의료생협 : 소식지가 목적이 아니라 조합원과 소통이 목적. 통합 아닌 개별 발행으로 진행해보겠다.
지금 수준에서 통합은 이르다. 이번 마실통신 배포용으로 개편을 하는데 특별지면 활용을 열어두겠다. 
3) 면순환 복지버스
2016 복지버스를 운영하는 사업비 : 7개월 900만원. 운전수 인건비/차량 유지비/주유비
10명의 주민이 고정적으로 이용 중. 호응이 좋아서 손님이 꾸준히 늘어날 것 이라 예상.
복지버스 확산 및 승객이탈을 우려한 홍주여객으로부터 연락이 왔음. 홍주여객 사장과 면담. 복지버스 사업은 11월까지만 회원대상으로만 시행하고  그 이후 진행시 홍주여객과 협의하기로 협약.
대응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준비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다행
달모임 수준을 넘어서 대책 단위가 필요하겠다. 여농센터만의 사업이 아니라 주민 전체의 사업이 되도록 하자. 지속적인 준비(법, 타지역 사례-옥천 등 조사)
올해 사업을 진행하며 연계단체를 모색(홍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기관단체장회 등)
4) 지역에 필요한 강좌
이번 모임까진 의견을 받고 다음 모임(6월24일)에서 확정하기로 하였음
곧 꾸려지는 반GMO연대행동과 연계된 강의 3회
수공예(직조, 가죽, 짚)
죽음에 관하여
면순환 마을버스
퍼실리테이팅
천연미장

5) 최근 지역에 대한 단기(0주~0개월)인턴 문의가 들어온다. 지역에 거주하며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을 알고 싶다는 문의. 마을활력소에서 청년활동가 마을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이 제도 혜택을 주지 못하는 경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문제는 숙박 공간과 어디서 활동할 수 있느냐.
안내하고 연결해주는데 신경과 품이 많이 들어간다.
몇 주만 머무는 사람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은 자잘한 일일 수 밖에 없다. 그건 또 상대방이 원하는 일은 아니다.
오는 사람들은 봉사라고 생각하지만 맞이하는 입장에서 그 과정이 봉사가 아님을 확실히 인지시켜야 한다.
차후에는 지역차원에서 지역알기 프로그램(예_마실이학교)을 기획하여 공개 모집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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