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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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강아지 하늘이의 봄여행

Posted By hscb  |  16-02-25 13:09

조회 347

오늘 아침 동네를 배회하던 바다!
.
활력소 앞을 지나가던
할머니를 쫓아가고 있더랬습니다.
차도 피하지 못하고 위태위태했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잃은 듯하여
활력 일꾼이 출동하여 임시 보호!
(산책을 자주 다니지 못하는 강아지들은
집 주변 냄새를 맡아놓지 못했기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다고 하네요. 산책의 중요성!)
다행히 동네형(장*호군)이 '하늘'이를 알고있어
바로 주인과 연락할 수 있었습니다.
사는 곳이 김애마을인데요.
활력소까지 꽤 먼거리(약2km)를 걸어왔네요.
.
잠시 서울 출타중인 주인을 대신하여
이환의 선생님께서 데려갔습니다.
순하던 바다, 봄맞이 외출이 짧게 끝나
섭섭하겠어요.
다음 외출(탈출) 때는 마을 주변에서만
다니길. 안녕! smile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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