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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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시스템 연구회

Posted By hscb  |  16-03-22 13:29

조회 318

현재 마을만들기 활동과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반면에 비판과 문제제기도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문제의 근본원인을 진단하고 종합적 해법을 찾으려는 노력은 부족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충남도에서는 작년부터 '마을만들기의 자치단체 지원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새로운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본 연구회는 이런 흐름을 반영하여 충남연구원 주관으로 시군을 순회하면서 다양한 시도들에 대해 현장 의견을 듣고 쟁점을 토론하며 근본적인 해결방향을 찾아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본 연구회의 취지에 공감하고 회원으로 가입하여 매월 1회(마지막주 금요일) 대화마당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화일을 확인하시고 참석희망자께서는 황바람 연구원(010-육사칠공-8095)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출장 등이 많아 간단한 소속 포함하여 문자를 먼저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1차 대화마당은 아래와 같이 홍성군 홍동면에서 열립니다.
세부 내용은 첨부 화일을 참고하시고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3.23(수)까지 회신을 주시면 행사 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을만들기지원시스템 연구회 1차 대화마당]
- 일시/장소 : 2016. 03. 25(금) 14:00~20:00, 홍성군 홍동면 마을활력소
- 주관/협력 : 충남연구원 / 홍성군청, 지역협력네트워크, 마을활력소
- 참석자 : 약 30명 (연구자, 활동가, 마을 리더 등)
- 이 달의 취지(주제) : “마을만들기의 민간 네트워크”

* 마을만들기 활동을 지원하는 민간단체는 행정의 ‘칸막이’와 유사하게 매우 단절되어 움직이고, 연대와 협력은 매우 미흡한 것이 현실이다. 홍성군은 ‘홍성통’ 구성(2013.3) 및 활동을 통해 행정과 민간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면서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농촌관광, 귀농귀촌 등의 민간단체가 협력하는 지역협력네트워크를 구성(2015.5)하여 활동중이다. 특히 홍동면은 40여개 민간단체와 모임들이 활동중이고, 마을활력소가 면 단위 중간지원조직 역할(일부)을 담당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배경으로 홍성군 홍동면 마을활력소에 모여 민간의 네트워크 구축 사례를 청취하여 애로사항과 향후 과제를 검토하고자 한다.
- 참가비 : 무료
* 자세한 내용 및 출처는
http://band.us/#!/band/57130502/post/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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